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22일 오후 7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도요안 신부의 삶과 영성'을 주제로 개최된 선종 1주기 기념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지난 해 11월 22일 선종한 도요안 신부는, 어렵고 힘든 시기, 살레시오회 선교사로 한국에 들어와 가난한 근로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했으며, 한국 가톨릭노동청년회와 가톨릭노동장년회 등을 통해 이 땅의 노동자들에게 하느님의 모상인 인간의 존엄성과 노동의 신성함을 일깨워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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