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주교회의 국내 이주사목위원장)은 2월 16일(목) 10시 30분 대전교구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국내 이주사목 대표사제 회의"에 참석하셨다.
유 주교님은 회의에 앞서 "어려운 우리 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등을 위해 수고하시는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한분 한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시작하는 2012년이 이주사목을 하시는 여러분께 은혜로운 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회의는 13개 교구 15명의 국내 이주사목 대표 사제가 참석해 각 교구별 이주사목 활동보고와 앞으로 3월에 충남 전의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있을 "2012년 국내 이주사목 전국 실무자 연수"의 일정 집중 점검 등을 논의 했고, 또 서울대교구 김평안 신부의 "외국인 노동자에 자녀에 관한 소고(少考)"라는 주제 강의가 이어졌다.
사진 및 기사작성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