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8150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2/04/06
  • 조회수 : 2,585

대전신학교 주님만찬미사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4월 5일(목) 대전가톨릭대학교(총장 민병섭 신부)에서 주님만찬성목요일 미사를 집전하셨다.

주교님은 미사 강론에서 "성주간의 성삼일은 가장 거룩한날들이고, 예수님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날이다" 고 하고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가르쳐 주신 모든 가르침의 종합이며 우리인간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주신 날의 순간입니다"며 "우리의 작은 머리와 마음으로 이해하기에는 너무 큰 하느님의 사랑의 신비가 성삼일에 있다"고 말했다.

기사작성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황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