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9285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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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일치를 위한 정치 포럼" 총회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7월 3일(화) 11시 국회 본청 의원식당 별실에서 개최된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 총회에 참석하셨다.
 
제19대 국회 의원연구단체가 주최한 이날 총회는 김성곤 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흥식 주교님의 축사, 안명옥 전의원의 포럼 경과보고, 박상돈 전의원의 '일치를 위한 정치운동'테마인 "참된 정치에로의 도전(Chiara Lubich)라는 주제 발표 등이 이어졌다.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은 당론이나 정치적 이해관계보다 인류 보편적 가치들과 국익을 의정활동과 입법 활동의 기준으로 삼는 단체로 이의 실현을 위해 정당을 초월한 회원의원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확산시켜 국회 내에 새로운 정치문화를 이루는데 목적을 두고 2005년 첫 모임을 시작했다. 이후 2008년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을 창립해 오늘에 이르렀다.
 
'일치를 위한 정치운동'은 1996년 포콜라레 운동의 창설자 끼아라 루빅(Chiara Lubich)과 이탈리아 정치인들 사이에서 시작되어, 현재 유럽과 남아메리카의 여러나라, 그리고 한국 등 16개국 3000여 명의 정치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기사작성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황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