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0285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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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성당 바자회

원신흥동성당(주임: 노승준 신부)은 10월 21일(주일) 교우간 소통과 화합, 주님의 성전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음악적 재능을 두루 겸비하신 주임신부님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주제곡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을 노래로 개막을 알렸으며, 이어 바이올린 연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앵콜곡으로 선사해 분위기를 한층 돋워주셨습니다.

10시 교중미사 후에 시작한 바자회는 각 구역과 단체에서 마련한 다양한 먹거리와 기증품 판매, 아나바다 장터 운영, 기획상품 판매, 기증품 경매, 전신자 친교 나눔 프로그램 등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성당이 신설된 후 개최한 첫 바자회라서 여러 가지 미비한 점이 많았으나, 여러 본당의 신부님과 교우님들께서 찾아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구장 주교님께서 진잠성당 견진성사를 마치시고 가시는 길에 일부러 들르셔서 격려와 강복을 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함께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사제공 : 원신흥동 김종기 베드로
사진제공 : 황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