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167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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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톨릭대학교 2013년도 신입생 입학식

대전교구 대전신학교(총장 : 곽승룡 신부)는 3월 4일(월) 10시 30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의 주례와 신학교 교수신부들의 공동 집전으로 “2013학년 입학미사”를 대성당에서 봉헌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강론에서 “금년은 대전신학교가 개교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의 입학식이다”고 하고 “총 12명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예수님만을 위하여 살겠다고 다짐하고 신학교에 입학했다”며 좋으신 하느님께서 입학생 각자에게 세워놓으신 계획이 그대로 실현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또 유 주교님은 “대전신학교가 개교한 이래 금년이 가장 적은 수의 입학생이다”면서 “몇 달 전 성소국장 신부님에게서 예상인원의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고 그동안 성소계발과 육성에 소홀했던 점을 반성하면서 교구 모든 사제와 하느님 백성 모두가 적극적인 자세로 성소계발과 육성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면 한다”고 참석한 모든 사제와 신자들에게 당부했다

신입생 대표 대전교구 정홍근(바오로, 전민동성당) 신학생은 “이 모든 것을 마련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가장 낮은 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입학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대전교구 정홍근(바오로, 전민동성당) 등 5명과 청주교구 정인영(돈보스코) 등 4명, 예수의꽃동네형제회와 성모성심수도회 등 수도회 3명을 포함해 총 12명의 신학생이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자 입학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