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222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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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해, 대전교구 신앙강좌

대전교구에서는 신앙의 해를 보내며 깊은 믿음과 그리스도교적인 정신을 뿌리내리고자 특별 강좌를 마련했다.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화) 저녁 7시 40분, 주교좌 대흥동성당의 불이 저녁 늦도록 켜졌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의 "믿음의 문"이라는 주제 강의를 듣기 위해 교우들이 모였고 그 열기 또한 대단했다.

이날 첫회 강사로 나선 유 주교님은 베네딕토 16세 전임 교황께서 2011년 10월 11일 발표하신 자의교서 「믿음의 문」을 주제로 급속도로 발전하는 물질문명과 전쟁 등 각종 세계적 혼란으로 믿은에서 멀어지져 혼란스런워하던 인류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선포 할 수 있도록 교회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게 해준 제2차 바티간 공의회와 이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을 우리가 어떻게 믿고 살아야 할지 종합한 「가톨릭교회 교리서」 를 주요 주제로 교우들에게 강의를 하셨다.

사목기획국 김명현 신부는 "신앙의 해를 의미있게 보내기 의해서 교구 주관으로 준비한 5회에 걸친 특강을 오늘 처음 시작하는 날이다"라며 "우리가 하느님 나라를 찾고 문을 두드리고 끝임없이 갈구하는 사람만이 그 은혜를 누리는 것이며, 여기 오신 분들은 문을 두드려 오신분들이니 하느님께서 그에 맞는 축복으로 보상을 해 주실 것"이라고 했다

이번 강좌는 보다 많은 신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전 지역과 천안 지역으로 나눠 동일한 주제의 강좌로 각각 진행된다.

총5회로 구성된 신앙의 해 대전교구 신앙강좌의 첫 주제인 ‘믿음의 문’은 30일(화) 대전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이, 23일(화) 천안 신방동성당에서 교구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이 각각 강의를 했다.

이어 5월 28일(대전)과 31일(천안)에는 이광호 교수(생명문화운동가)가 ‘반생명적 문화와 생명존중’을, 6월 25일(대전)과 28일(천안)에는 김춘오 신부(교구 사무처장)가 ‘현대 철학사조와 신앙’을 주제로 강의를 한다. 또 이용호 신부(솔뫼성지 전담)가 9월 24일(대전)과 27일(천안) ‘신앙과 순교영성’에 대해, 노길명 교수(고려대 명예교수)가 10월 29일(대전)과 25일(천안) ‘유사영성’(신흥영성)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대전지역 - 주교좌 대흥동성당>
1. 04월 30일(화) : 믿음의 문 - 유흥식 주교님
2. 05월 28일(화) : 반생명적 문화와 생명 존중 - 이광호 교수
3. 06월 25일(화) : 현대 철학사조와 신앙 - 김춘오 신부
4. 09월 24일(화) : 신앙과 순교영성 - 이용호 신부
5. 10월 29일(화) : 유사영성(신흥영성) - 노길명 교수

<천안지역 - 천안 신방동성당>
1. 04월 23일(화) : 믿음의 문 - 김종수 주교님
2. 05월 31일(금) : 반생명적 문화와 생명 존중 - 이광호 교수
3. 06월 28일(금) : 현대 철학사조와 신앙 - 김춘오 신부
4. 09월 27일(금) : 신앙과 순교영성 - 이용호 신부
5. 10월 25일(금) : 유사영성(신흥영성) - 노길명 교수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