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서울관구 사제 테니스대회’가 7일(월)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 앞 테니스장에서 서울, 인천, 수원, 대전 등 6개 교구에서 사제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와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 의정부교구장 이기현 주교, 서울대교구 조규만 보좌주교, 수원교구 이성효 보좌주교도 함께했다.
대전교구에서는 부여성당 박남규 신부와 유성성당 이진용 신부 등 11명의 사제가 참가했다.
참가 사제들은 건강한 사목활동을 위한 체력단련의 일환으로 닦아온 테니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치열한 접전 끝에 이날 대회 우승은 인천교구가 준우승은 대전교구가 차지했다.
서울관구 사제 테니스대회’는 경기의 승패를 떠나 스포츠를 통한 나눔과 화합의 장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기사제공 : 평화방송TV
기사편집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황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