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째 청년성서 만남의 잔치(청년전담. 이경훈 신부)가 2월 23일(일) 오전 10시부터 대전 동부지구 자양동성당(주임. 노승환 신부)에서 개최됐다.
이날 '만남의 잔치'는 1월과 2월 50차 직장인 창세기, 51차 마태오, 52차 창세기, 53차 탈출기, 54차 창세기 연수에 참가한 연수생들과 봉사자들 180여 명이 함께 모여 말씀 나눔을 통해 연수 후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구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는 이날 특강에서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은 성경을 단계별로 공부하고 연수에 참여하는 시간만이 아니라 꾸준히 기도하려고 노력하며 성경을 가까이 하려 애쓴 시간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믿음이 생겨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새롭게 새길 수 있도록 당부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김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