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방동성당(주임: 김용남 신부)은 쉬는 교우 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5월 17일(토) 20:00에 사제밴드 “새벽”의 신앙콘서트 “다섯 개의 묵상”이라는 문화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공연은 돌아온 탕자의 비유라고도 부르는 루카복음 15장에 대해 다섯 명의 사제들이 각기 묵상한 내용을 노래로 담았다. 이 자리에 교구장 주교님께서 함께 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고, 300여 명의 교우들이 함께 하였다.
쉬는 교우 찾기 운동은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교회의 선교적 차원에 대해 강조하심에 따라 더 많은 이들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지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교황님의 방한을 준비하며 이러한 운동이 더 많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