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 유흥식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은 6월 4일(수) 용전동 한국전력에 설치된 용전제4투표소를 찾아 앞으로 4년간 대전지역의 모든 재정, 행정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일꾼을 뽑는 투표를 했다.
교구장 주교님은 "앞으로 우리를 위해 열심히 봉사할 수 있는 일꾼을 뽑는 선거인 만큼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가 투표를 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다"라며 "요즘 그 사람이 그 사람이지 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분들이 많은데, 최고가 아니면 차선이라도 차선이 아니면 차악이라도 투표권을 행사 하는 것이 국민의 권리다"라고 투표를 통해 올바른 일꾼을 뽑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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