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의 종 124위 시복을 감사하며, 최양업 토마스 신부와 윤지충 바오로, 한국전쟁 순교자의 시복을 위하여
“신앙 선조들이 다녔던 고난과 고통의 길이 풍요로운 들녘, 아름답고 은혜로운 길이 돼…”
천주교 대전교구는 하느님의 종 124위 시복을 감사하며 순교자성월이 시작되는 9월 1일(월) 800여 명의 교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솔뫼성지에서 출발해 합덕성당과 신리성지의 순교자들과 만나고 윤지충 바오로의 생가터가 있는 여사울성지까지 순례를 하는 “제13차 내포도보성지순례”를 개최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황미카엘, 김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