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서울로 가기 전 한달여 동안 머물면서 미사와 상경을 할 준비를 하던 구순오의 집에 대한 역사적 고증을 집어보는 학술 세미나가 9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경읍사무소 3층 강당에서 열렸다.
논산시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이 공동 주관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유허와 19세기 강경"이란 제목으로 열린 이번 학술세미나는 대전교구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의 '한국 근대사와와 천주교 전개의 의미'주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건양대 이칠성 교수, 양업연구소 차기진 소장, 의 '강경의 19세기 역사지리학적 연구'발표와 충남발전연구원 이인배 연구원이 각각 주제 발표를 했다.
천주교 대전교구 하부내포성지 전담 윤종관 신부, 강경성당 주임 윤종학 신부, 충남대 정선기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류제협 논산문화원장의 사회로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구체적인 내용은 9월 28일자 평화신문과 가톨릭신문에 각각 게재가 될 예정이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