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은 10월 8일(수) 오전 11시 정하상교육회관에서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소공동체와 본당사목 연수' 파견미사를 주례하셨다.
"소공동체 중심의 본당 건설"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소공동체와 본당사목 연수' 는 주교회의 산하 한국가톨릭연구소에서 개최한 것으로 전국 7개 교구의 16개 본당에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주교님은 파견미사 강론에서 " 소공동체안에서 교우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으로 무장해야하며, 자신의 체험과 생각을 말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교우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의 증거자'기 되고 '선교사'가 되어야한다"고 하고 "이것은 본당 전체 공동체 운영이란 커다란 공동체가 아닌 교우가 자기 목소리를 낼 만큼의 작은 공동체가 '교회로 운영이 될때 가능 한것"이라며 '교회'의 실제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전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김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