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 여성연합회(회장 최경찬 안젤라, 담당 김민희 신부)는 2월 24일(토) 오후 1시 30분 정하상교육회관에서 “교구 시노드를 살고, 복음의 기쁨을 전하는 공동체가 됩시다.”를 주제로 ‘제5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교구장 주교님 주례의 개회미사를 시작으로 개최된 이날 정기총회는 김민희(사목기획국 국장) 신부의 ‘교구 시노드 본회의’ 주제 강의, 총회 순으로 열렸다.
또한, 교구 여성연합회 25대 신임회장에 탁선옥(히야친타, 노은동)이 선임됐다.
신임 탁선옥 회장은 “교회가 원하는 여성연합회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51년 맞이하는 여성연합회가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선임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