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장 주교님은 3월 2일(금) 오후 4시 30분 교구장 집무실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수록 성지 111곳을 완주한 교구 신자들에게 '전국성지순례 축복장'을 수여했다.
축복장 수여에 앞서 완주자들과 순례 체험담을 나누며 환담한 교구장 주교님은 성지순례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하고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본받아 일상 안에서 빛과 소금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정건희(토마스 모어, 도룡동본당)·이재숙(마리안나) 부부 등 9명이 참석해 교구장 주교님으로부터 주교회의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축복장을 받았다.
대전교구 '전국성지순례 축복장' 수여 대상자는 총23명으로 미수여자 14명에 대해서는 4월 21일(토) 오전 10시 30분 교구장 집무실에서 수여식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