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방본당(주임 김두한 신부)은 3월 17일(토) 오전 11시 아산시 아산 배방월천지구 29블럭 1로트에 위치한 성당 신축부지에서 교구장 주교님 주례로 아산지구 사제단과 지역 교우가 참석한 가운데 ‘대지축복식 및 기공식’을 거행했다.
대지면적 2,256m², 건축연면적 1,721.9m²,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신축되는 배방성당은 1층 사무실, 집무실, 다목적실, 성물방, 2층 대성전, 교리실, 3층 사제관, 성가대석 등으로 지어지게 되며, 2019년 1월 완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