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731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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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종린(요아킴) 신부 장례미사

교구(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8월 11일(토) 오전 10시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故 이종린(요아킴, 향년 75세, 1969년 서품) 신부의 장례미사를 교구장 주교님 주례, 교구 사제단의 공동집전으로 봉헌했다.

8월 9일(목) 오후 2시 30분경 선종한 이종린 신부는 교구를 위해 온 힘을 다해 봉사해왔으며,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루카 23,46)라는 말씀을 몸소 삶으로 보여주신 사목자였다. 이 신부는 후배 사제들에게 늘 자상하고 너그러우셨으며, 신자들에게는 인자한 아버지셨다.

장례미사 후, 이 신부는 대전교구 성직자묘원(하늘묘원)에 안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