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한국청년대회가 8월 11일(토)부터 15일(수)까지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라는 주제로 서울대교구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2천여 명의 청년이 참가한 가운데 홈스테이, 수도원 전례체험, 명동문화축제, 교구장과 함께하는 교리교육·미사, 떼제 공동체와 함께하는 저녁기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13일(월) 오전 10시 서울 구의동성당에서 열린 교육에 참석해 교리교육과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각 교구별로 지정된 성당에 모여 각 교구장 주교가 진행하는 교리교육을 들었다.
한국청년대회는 마지막 날인 15일(수) 오전 9시 30분 모든 참가 청년이 서울광장에 모여 염수정 추기경님과 유흥식 주교님 등 주교단 주례의 폐막미사 봉헌으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