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34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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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사제 서품 미사

교구 사제 서품 미사가 1월 8일(화) 10시 30분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주례로 봉헌됐다.
이날 교구 소속 부제 5명이 서품을 받았다. 이로써 교구 사제는 383명(주교 포함)이다.
교구장 주교님과 총대리 주교님, 교구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봉헌된 이날 서품 미사에 새사제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1,700여 명이 대흥동성당 안팎을 가득 메웠다.
이번에 사제 서품을 받은 교구 소속 사제는 주상연 베드로(강경), 최동민 파스칼(천안쌍용동), 이상덕 우달리꼬(대흥동), 박진수 사도요한(홍산), 이은기 미카엘(장항)이다.
이들 5명은 9일(수) 각자 출신 본당에서 첫 미사를 집전하고 교구 사제인사에 따라 16일(수) 임지로 부임, 보좌신부로 사목의 첫발을 내딛게 된다.
또한, 이날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김종현 베르나르도 부제도 함께 사제로 서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