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이하 정평위)와 민족화해위원회(이하 민화위), 생태환경위원회(이하 생태위)는 2월 27일(수) 오후 4시 교구청에서 ‘2019년 총회’를 개최했다.
총대리 주교님을 비롯해 정평위원장 김용태 신부와 22명의 위원, 민화위원장 박제준 신부와 28명의 위원, 생태위원장 임상교 신부와 2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총회는 2018년 각 위원회 활동과 실적을 돌아보고, 2019년 계획을 검토 및 확정했다.
이날 총회 중 교구장 주교님명의의 3개 위원회 신임 위원 임명장을 총대리 주교님이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