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회는 5월 18일(토) 교구장 주교님 주례로 '선교센터 축복식'을 거행했다.
대덕구 송촌북로19번길 8-12에 위치한 새 선교센터에는 자비의 선교사 학교 강의실과 소그룹 모임방, 조배실, 남녀 숙소, 공동체 보금자리, 피정 공간 등이 갖추어졌다.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회는 2006년 한국에 진출해 읍내동 선교센터에서 활동을 하다 지난해 현 위치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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