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는 9월 20일(금) 솔뫼성지에서 교구장 주교님 주례로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기공식을 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차관 프로타제 루감브와(Protase Rugambwa) 대주교가 참석했다.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은 회랑, 대강당, 전시관을 갖춘 복합예술관(4390㎡)을 중심으로 9038㎡ 규모의 광장 그리고 공연장과 전시 공간을 포함한 조각 공원 등의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 사업은 2021년 한국 첫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앞두고 솔뫼성지 일원에 부지면적 1만7250㎡, 건축면적 2695.36㎡ 규모의 복합 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