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386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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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성당 신앙의 터전 100주년 감사미사

목동본당(주임 엄강섭 신부)은 10월 13일(주일) ‘목동성당 신앙의 터전 100주년 감사미사’를 교구장 주교님 주례로 봉헌했다.
목동본당은 신앙의 터전 100주년을 준비하며 추상화 전시회 ‘방축골의 새벽’, 선교 걷기 대회, 100주년 개막미사 및 축복식, 합동 레지오 미사, 평화음악회 등을 했다.
목동 신앙공동체는 1919년 대전본당이 목동에 설립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서울대목구 노기남 주교에 의해 1939년 7월 프란치스코 작은형제회 고 베드로(Pierre Cormier, 코르미에) 신부가 대전본당의 주임으로 부임하면서 작은형제회에 사목권이 부여됐다. 이후 대전본당은 1947년 대흥동으로 이전하였고, 목동본당은 1958년 대전본당에서 분리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