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김광현 안토니오, 담당 김민희 신부)는 10월 19일(토) 수리치골 성모성심의집에서 ‘2019 사목회장, 교구 단체장 피정’을 개최했다.
“자연 안에서 나를 돌아보며 주님을 만나고 묵상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피정은 98개 본당과 30개 단체에서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피정은 오전에 ‘좋은 몫을 선택하는 봉사’(김재덕 신부, 대화동 주임) 강의 후 십자가의길 및 순례길을 걸으며 묵상하는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가 진행됐고, 오후에 ‘예수님의 해학’(김민희 신부, 사목기획국장) 강의 후 교구장 주교님 주례 파견 미사 봉헌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