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487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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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 우리청소녀쉼자리 개소 20주년 감사미사

우리청소녀쉼자리(원장 박은희 수녀, 이하 쉼자리)는 11월 5일(화) 오후 5시 '개소 2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는 교구장 주교님 주례, 박진홍(대흥동 주임) 신부, 나봉균(사회사목국 국장) 신부, 안두현(사회사목국 차장) 신부 공동집전으로 장영선(관구장) 수녀를 비롯해 예수수도회 수도자와 운영위원, 입소생이 함께한 가운데 봉헌됐다.

일시보호시설로 1999년 11월 6일 개소해 2005년 장기보호시설로 전환된 쉼자리는 10명의 청소녀가 입소 가능하며, 의식주 뿐만 아니라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진학, 검정고시, 직업훈련, 의료, 취업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