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모원(원장 임향이 젬마)은 12월 25일(수) 자모원 프로그램실에서 교구장 주교님 주례로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를 봉헌했다.
주님 성탄 대축일을 맞아 봉헌된 이날 미사는 60여 명의 대전자모원 직원과 봉사자가 참석했다.
사회복지법인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대전자모원은 예기치 못한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심리적 어려움과 아기의 장래결정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의 심신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출산 및 양육지원에 대한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1년 11월 문을 연 대전자모원은 지금까지 미혼모와 태아의 생명 지킴이 역할을 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