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94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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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업무협약

대전교구(교구장 유흥식 주교)와 충남 당진시(시장 김홍장)는 3월 13일(금)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교구와 당진시는 내년 8월 21일 전후로 당진 솔뫼성지 일원에서 열리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를 국제적인 행사로 치르기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8월 21일이  탄생일이고, 솔뫼성지는 그의 탄생지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만큼 교구와 당진시는 유네스코 이념에 부합한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사회 공익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공익행사를 발굴,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