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프라도 사제회(교구 대표 김대건 신부) 유기 서약식 미사가 5월 11일(월) 오전 11시 교구청 경당에서 교구장 주교 주례로 봉헌됐다.
이날 김준성(사목기획국 차장) 신부가 첫 유기 서약을 했다. 현재 교구에서 활동 중인 회원은 총 30명으로 이 중 15명이 종신 또는 유기 서약을 했다.
프라도 사제회는 가난한 사람들의 복음화를 위해 땀 흘릴 가난한 사제들을 양성하기 위해 1856년 프랑스 리용에서 창설된 교구 사제들로 이루어진 재속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