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082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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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 헌혈센터 방문

교구장 주교는 비서실장 신부와 함께 5월 18일(월) 동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헌혈했다.
서울 남부혈액원에 따르면 혈액 보유량이 18일 기준 전국 평균 3일분으로 적정 수준인 5일분에 크게 못 미치는 상황이다.
교구장 주교는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방법인 헌혈에 가능한 많은 교구민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