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전담 권지훈 신부)는 9월 11일(금) 교구장 집무실에서 '수해가정 특별지원금' 전달식을 했다.
이번 수해가정 특별지원은 30,000,000원 규모로 대전, 충남, 세종지역의 집중호우와 태풍, 산사태로 인한 피해 농가(하우스, 과수원 등)와 사업장 및 주택 침수, 붕괴, 파손, 농작물 폐기 등의 피해를 입은 가정에 지원된다.
특별지원금은 가구당 100만원씩 30가정에 전달되며, 피해 복구 및 생계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교구장 주교를 비롯해 나봉균(사회사목국 국장) 신부, 권지훈(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 전담) 신부, 목천본당 사회복지분과장과 사목회, 총무, 예산본당 사회복지분과장과 단체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