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성소국(국장 윤영중 신부)은 2월 12일(토) 대전가톨릭대학교 대성당에서 '예비신학생 감사미사'를 한정현 주교의 집전으로 봉헌했다.
2021년을 마무리하고 2022년을 새로이 시작하며 봉헌된 이날 미사는 53개 본당 예비신학생과 인솔자가 참석했다. 미사 중 2021년 예비신학생 모임 개근자 53명에게 '작은예수상', 활동 우수자 13명에게 '양업상'과 활동 최우수자 9명에게 '대건상'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예비신학생들은 앞으로의 예비신학생 모임에 열심히 활동하고 학업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