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시기 사랑나눔 2차 헌금 전달식이 4월 28일(목) 오전 11시 교구장 집무실에서 있었다.
이날 전달된 헌금은 지난 사순시기에 배방성당, 둔포성당, 웅천성당, 해외선교, 교구 내 사회복지 시설, 공동체 헌금의 날, 예루살렘 성지복구와 보존이라는 지향으로 봉헌된 것이다.
전달식에는 교구장 김종수 주교를 비롯해 관리국장 이석우 신부, 사회복지국장 노승환 신부, 둔포본당 주임 이원무 신부, 배방본당 주임 김홍식 신부, 웅천본당 주임 임종택 신부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