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본당(주임 김찬영 신부)은 9월 3일(토) 교구장 김종수 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했다.
2017년 11월 서산동문동본당에서 분리, 신설된 성연본당은 2021년 3월부터 성당 신축을 시작해 2022년 4월 입당미사를 봉헌했다.
성연성당은 1,300여 평의 부지에 성당과 교육관, 사제관 세 동으로 건축되었다.
이제 막 500명이 넘은 성연성당 공동체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물품판매로 부채상환을 위한 노력뿐 아니라, 성전건축을 위한 묵주기도 20만단 바치기, 신약성경 필사 등 신앙 성숙을 위한 면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