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2468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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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정기 희년 개막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2025년 희년 개막미사가 12월 29일(주일) 교구장 김종수 주교 주례로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봉헌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희망의 순례자들(Pilgrims of Hope)’이라는 주제로 2025년 정기 희년을 공식 선포했다. 희년은 2024년 12월 24일 주님 성탄 대축일에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성문 개방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6일 주님 공현 대축일에 성문을 닫는 것으로 끝난다. 교황청 내사원은 이 기간에 지침에 따라 기도하는 모든 신자는 자기의 모든 죄에 대한 사죄와 용서가 결부된 전대사를 얻게된다고 발표했다.




(2025년 희년 개막미사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