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사제서품식이 1월 14일(화)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종수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서품식을 통해 교구 소속 부제 6명이 사제로 서품됐으며, 대전교구 사제는 403명이 됐다.
교구장 김종수 주교와 총대리 한정현 주교,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봉헌된 이번 사제서품식을 통해 김동윤(바르톨로메오, 문화동), 김한구(프란치스코, 탄방동), 이교희(도미니코, 온양), 이대현(대건안드레아, 온양풍기동), 황범기(이냐시오, 천안쌍용동), 박병헌(마르티노, 둔산동)가 사제로 서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