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성 소피아성당(주임 노상민 신부) 청소년 9명과 봉사자 5명이 대전교구청을 방문해 교구장 김종수 주교와 총대리 한정현 주교와 만남을 했다. 아이들을 몽골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느낀 이야기를 전했으며, 교구장 주교도 이에 화답을 주었다.
교구장 김종수 주교와 총대리 한정현 주교는 몽골 성 소피아성당 청소년들에게 십자가 목걸이와 '성 프란체스코와 그의 친구들' 이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등 수채화 그림 여러장이 그려져있는 카드를 선물로 주었다.
몽골 성 소피아성당 청소년들은 주교님들과 만남을 마친 후 감사의 표시로 교구청 직원이 모두 모인 가운데 작은 공연을 펼쳤다.
성환성당의 초청으로 1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몽골 성 소피아성당 청소년들은 성환본당 공동체와 교류 프로그램 진행하며, 대전교구 사제서품식 미사에 참석하였고, 주한바티칸 대사 알현, 절두산 성지. 명동대성당 미사 및 청년밥상 견학 등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