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위윈회(위원장 김대건 신부)는 5월 26일(월) 교구장 김종수 주교 주례로 문창동성당에서 "2025년 찬미받으소서 기념 주간미사"를 사제, 수도자, 평신도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했다. 올해 찬미받으소서 주간은 5월 21일(토) ~ 31일(토)까지 '희망 키우기'라는 주제로 지내고 있다.
이날 미사에 문창동성당(주임 김동훈 신부)이 전기에너지 자립을 이루어 탄소중립LUNA 인증을 달성, 교구장 주교로부터 인증서와 부상을 받았다.
대전교구는 2022년 '2040 탄소중립 선언' 후 2024년부터 해마다 탄소중립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2024년도에는 갈마동성당에 탄소중립 SOL 인증서를 수여했고, 도마동성당, 관저동성당, 천안성정동성당이 재생에너지 100%(RE100) 달성으로 탄소중립 LUNA 인증서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