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의 마을(원장 남금숙 수녀)은 6월 10일(화) 오전 11시 설립 30주년 감사 미사를 봉헌했다.
총대리 주교 주례로 봉헌된 감사 미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총대리 주교와 총장 수녀 축사,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감사패 증정 등이 있었다.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성모의 마을은 인간존중의 정신을 기초로 간호 및 재활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상생활의 적응력을 향상해 더욱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1995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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