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324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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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리아 고레띠 유해 전달식

   1950년 6월 24일 청소년과 청년들의 수호성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성녀 마리아 고레띠(1890-1902)의 시성식이 있었고 75년 후 2025년 6월 24일(화) 총대리 집무실에서 성녀의 유해 전달식이 있었다. 
   최근 총대리 주교의 교황청 방문 일정 중 교구 사제들과 함께 성녀의 시신이 모셔져 있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 성당에 방문하였고 유해를 관리하는 수도회로부터 유해 4점을 전해 받았다.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교구와 교구의 청년들에게 성녀의 순결한 신앙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유해의 일부를 전달한 것이다.
   교구에서는 성녀의 유해를 모시게 될 본당을 선별하였고 계룡성당(주임 배승록 신부)과 원신흥동성당(주임 유탁준 신부)이 선정되었고 성녀의 시성일을 기념하여 전달식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