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식품(주) (대표:이명수 아벨)은 7월 21일(월) 정안알밤(상행)휴게소에서 천주교 대전교구에 ‘사랑의 밥 한끼 100원 나눔운동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총대리 한정현 주교와 청소년국 김민수 국장신부, 키다리식품(주) 이명수 아벨 대표가 참석했으며, 금액은 정안알밤(상.하)휴게소에서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모금한 72,054,800원이다.
‘사랑의 밥 한끼 100원 나눔운동’은 2018년부터 시작한 나눔운동으로 코로나19로 3년여간 잠정 중단됐다가 2023년 6월부터 재개되었고 현재까지도 진행중이다.
대전교구 청소년국(재단법인 대철청소년회)는 기부금을 결손가정, 불우이웃, 다문화가정과 가난하고,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교육적정서적경제적 지원과 이들이 사회적으로 통합되어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