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리 주교는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일정으로 호주 시드니 대교구 한인공동체와 호주 캔버라 대교구 한인공동체를 방문해, 본당 공동체와 사제들을 만나 격려하고 만남을 했다.
총대리 한정현 주교는 7월 3일 시드니 대교구의 Anthony Fisher, OP 대주교를 만난 후 7월 6일 시드니 한인 본당 공동체(주임 백현 신부)의 청년들, 공동체와 함께 미사를 봉헌했다. 7월 8일 캔버라 대교구에 있는 St. Vincent 성당을 방문하여 캔버라 한인공동체(양명식 신부)와 함께 미사를 봉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