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대리 한정현 주교는 12월 3일(수) 대전교구청 경당에서 복자 인언민 마르티노 유해함 개봉 및 분배 예식을 거행했다.
교구에서는 유해를 모시게 될 곳을 선별하였고 공주신관동성당(주임 방경석 신부), 둔산동성당(주임 송준명 신부), 자양동성당(주임 최용묵 신부), 내포교회사연구소(소장 김성태 신부),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 삽교성당(주임 최일현 신부)이 선정되었고 전달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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