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청년성서(전담 김용우 신부) 제40회 만남의 잔치가 2월 22일(주일) 250여 명의 청년성서 가족이 모인 가운데 성남동성당에서 열렸다.
“주님께서는 날마다 그들의 모임에 구원받을 이들을 보태어 주셨다”(사도 2,47)를 주제로 열린 이날 만남의 잔치는 대전교구 청년성서모임 역사상 가장 많은 성서가족이 탄생한 뜻깊은 날로 2026년 겨울 연수에 참여한 106차 요한연수 수료생 31명, 107차 탈출기연수 수료생 69명, 108차 창세기연수 수료생 74명, 109차 창세기연수 수료생 36명, 총 210명의 연수생이 주교의 안수와 배지 수여식을 통해 공적으로 파견됐다.
또한 총대리 주교는 연수 봉사와 그룹봉사를 각각 10회 이상 수행하며 헌신해 온 김민규(빈첸시오, 송촌동) 형제에게 '감사장'과 ‘황금 배지’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