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이주사목부 대전모이세(이성진 다미아노 전담신부)는
5월25일(주일) 70명의 이주민 친구들과 함께, 갈매못 순교성지와 대천해수욕장으로
성지순례&소풍을 다녀왔습니다. 갈매못성지 황영준(시몬) 신부님의 아름다운 성가와
성당 제대 앞 상상할 수 없었던 바다는 이주민 친구들에게 많은 위안과 은총을 주었습니다. 이주민 친구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항상 도움 주시는 대전모이세의
모든 후원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