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가목부(전담: 이영일 야고보 신부)에서는 2월 5일(목) 세종 성 요한 바오로 2세 성당 저녁 미사 후, 그리고 2월 6일(금) 오전 미사 후, 총 2회에 걸쳐 예비자와 견진 교리 대상자 그리고 일반 교우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천주교 예비자 교리서 제19강 「친교의 성사: 성품성사와 혼인성사」를 바탕으로, “사사누: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라는 제목 아래 성품성사와 혼인성사를 통해 드러나는 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우들은 친교의 성사를 통하여 본당 신부님과 신자들 사이의 관계를 하느님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우리 모두 더 깊은 친교로 초대받았음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달에는
3월 26일(목) 저녁 미사 후,
3월 27일(금) 오전 미사 후
두 차례에 걸쳐 천주교 예비자 교리서 제23–24강에 해당하는 가족 사랑과 생명 사랑을 주제로 특강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가정사목부는 혼인과 가정,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에 관한 교회의 복음을 본당 공동체와 함께 나누기 위해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교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문의, 그리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042-256-5487~8 (가정사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