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9차 대전교구 여성연합회(회장 김장미 엘리사벳, 담당사제 김경호 바오로) 정기총회가 2월 21일(토) 103개 본당 339명과 봉사자 24명 포함해서 총 36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있었다.
일정으로는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청소년국장 김민수 야고보 신부님의 'WYD 교구대회 및 홈스테이' 특강을 시작으로 오전에 '정기총회'가 있었고, 오후 일정으로 서울 가톨릭 연극협회의 '여걸 강완숙 골롬바' 성극 공연과 김종수 교구장 주교님의 사목 교서에 따른 담화 그리고 파견미사로 마쳤다.
초대 여성부회장인 강완숙 골롬바 복자의 삶을 그린 성극을 통하여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고 본당 여성분과 봉사 중에 갖는 어려움에 깊은 위로와 용기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파견미사 중에는 12개 본당이 모두 참석한 공주지구에 대한 교구장 주교님의 특별 시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