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국(국장 김윤석 루카 신부)은 지난 3월 9일(월) 저녁 8시,
서산동문동 성당에서 올해 사제 서품을 받은 새 사제들과 청년들을 초대하여 '새 사제들과 함께하는 청년미사'를 마지막으로 거행했습니다.
새 사제들의 공동 집전으로 봉헌된 이번 미사에는 사제 7명, 청년 및 서산지구 신자 약 400여명이 참석하여 새 사제들의 첫걸음을 축하했습니다.
미사 후에는 성소담 나눔, 질의응답, 안수식이 이어졌으며 다과와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