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사목부(전담 사제 이영일 야고보)는 8월 29일(토)부터 30일(주일)까지 1박 2일 동안 살레시오교육사목센터에서 「제1차 새로운 시작: 은퇴자 피정」을 진행했습니다.
은퇴자 피정은 은퇴를 단순히 사회적 역할의 끝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걸어온 삶을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삶을 하느님 안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퇴의 참된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삶의 단계에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와 희망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