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6718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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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김영훈 요한 신부' 라며 천주교 신부 사칭 주의 바람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최근 신천지와 관련된 몇 가지 사례를 확인하여 아래와 같이 전해 드립니다. 신천지의 포교수법이 날로 다양화해지는 만큼, 본당 및 모든 기관과 단체에서는 신자들을 위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